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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01:21

신종플루 ! 그 진실을 찾아서..


신종플루에 의한 10번째 사망자 발생과 타미플루(치료제)의 내성발생으로 사람들의 공포는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단순한 감기임에도 불구하고 검사를 하고 타미플루를 예방적으로 먹는 등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다.
신종플루에 대한 정보가 확실치 않음으로서 해서 오는 국민들의 혼란은 점점 가중되고 있다.
그래서 신종플루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신종플루란?
A형 인플루엔자바이러스 H1N1 아종의 변종에서 시작된 신종 인플루엔자 약칭 신종플루.
flu pandemic 지금의 대유행을 말하는 뜻.
2009년 3월 멕시코에서 처음 발병된 변종 인플루엔자로 조류독감처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A(H1N1 아형)의 일부와 돼지 인플루엔자의 두 변종의 일부에서 파생되어 인간과 인간의 전염이 쉽고 멕시코 등에서 높은 사망율을 보이고 있다.신종플루의 유행에 가장 우려되는 것은 말그대로 신종으로 믿을 수 있는 통계나 지식이 없어 그 대책을 마련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또한 신종플루의 치료제로 알고 있는 타미플루에 대해 지난 6월 홍콩에서 내성 환자가 발견되어 또다른 변종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감염
 비말감염.. 즉, 접촉에 의한 감염으로 사람과 사람이 대화중 또는 기침등을 통해 공기중에 노출된 병원균이 호흡기를 통해 타인에게 전달되는 형태로
호흡기 전염병의 대표적인 감염방식이다.

>증상
 1~7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37.8도이상의 발열,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을 나타내며 폐에 염증이 생기거나, 탈수 혹은 폐렴, 급성호흡부전 등
심한 증상으로 발전하여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멕시코 이외 다른 국가에서는 사망확률이 높은 편은 아닙니다.)

>치료
 현재 감염자는 거점약국과 거점 병원을 통해 치료하고 있다. 우선 확진 환자는 정도에 따라 집에서 격리치료를 받거나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치료제로는 항바이러스제로 캡슐제인 타미플루와 흡입제인 리렌자가 있다.


예방방법 

1.우선 손을 깨끗히 해야한다.



 손을 깨끗히 해야하는 이유는 손으로 얼굴을, 눈.코.입을 만지기 때문이다.
 호흡기 감염으로 손에 균이 묻어 있는데 이걸로 눈, 코, 입을 만지면 균에 감염되게 된다.
 이런 원리로 손에 균이 있다고 해도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않으면 걸리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손을 씻을 때는 꼼꼼하게 구석구석 골고루~ 빡빡 닦아주어야 한다. 손톱밑, 손가락 사이사이, 손목 위에까지 닦아주어야 한다. 그래도 부족하거나 외출시에는 소독제를 사용한다.


2.손이외에 다른 곳도 깨끗하게~

 사실 균이 손에만 묻어으란 법 없지 않습. 공기중에 날라다니는데..
 외출하고 돌아오면 꼭 옷을 갈아입고 손 등을 깨끗이 씻어 주시고 소독제를 써야 한다.
 

3.면역력을 높이는 것 또한 중요하다
인스턴트 같은거 먹지 말고 영양가 많~~은거 먹여주는 것이 좋다.
비타민 보급도 좋은 방법이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데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으로는 비타민C, 아연, 초유, 프로폴리스, 에키나시아, 로얄젤리, 홍삼 등등.. 


멕시코에서 신종플루가 발생하고 난뒤 멕시코 정부가 가장 잘한 일은 정확한 정보를 공개한 일이라 한다. 그만큼 정확한 정보는 쓸데없는 불안을 가중시키지 않고 우선은 힘들더라도 정보를 공개함으로서 더 큰 상황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비교해 한국정부는 다음과 같이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

그 첫번째, 한국정부와 언론은 매일 감염자수와 사망자 수만 공개하면서 그 질병에 대한 정확한 공개를 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다국적 제약회사의 약팔아먹기 위한 과대포장이다라는 추측도 나오게 한것이다.
사실 그냥 계절독감에 의한 사망자도 꽤 많다. 다만 그 통계를 공개하지 않아서 비교할수 없을 뿐이다.

그 두번째 국내백신을 개발하고도 강제실시를 하지 않고 있어 국민들이 백신을 무료로 접종할수 있는 기회를 앗아갔다
현재 국내에선 신약을 개발하고도 다국적 제약회사와 맺은 특허권 땜에 복제약을 시판할 수가 없다. 그러나 국민들의 건강에 심대한 영향을 미칠 경우 강제실시로 복제약을 개발시판할수 있는데도 하지 않고 있다. 충남대 연구진이 유정란에서 백신을 개발하였고 무료로 공급하겠다 하였는데도 정부는 아랑곳하지 않고 있다.

세번째 현재 정부의 관련대책은 일선 현장에서 혼선만 가중시키고 있다.
신종플루 거점병원조차 자신들이 거점 병원으로 지정된줄도 모르고 있고 지정되었다 하더라도 시설과 인력이 부족해 실제로 의료현장에선 외면당하고 있는 경우도 많다.

네번째 검사료와 치료제는 무상으로 실시하고 공급해야 한다.
음성이 나오면 15만원정도를 고스란히 물어야 하는 검사를 서민들이 쉬 할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신종플루가 의심됨에도 불구하고 검사를 하지 않아 그냥 그 당사자는 앓고 지나가겠지만 다른 사람에겐 이미 옮기는 그런 일들이 생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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